작가들의 아트 컬렉팅 (도널드 저드와 카우스를 중심으로)
tbd by Seungmin Lee, Hyejin Jee
Episode notes
작가는 왜 다른 작가의 작품을 살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컬렉터로서의 작가(Artist as Collector)'를 주제로, 도널드 저드와 카우스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서로의 작품을 교환하고, 무명 시절의 가능성을 먼저 알아보고, 평생 컬렉션으로 남긴 아티스트들. 그 선택을 따라가다 보면 작가들의 취향과 세계관, 그리고 작업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야요이 쿠사마와 도널드 저드의 우정, 윤형근을 향한 저드의 애정, 그리고 카우스가 25년 넘게 이어온 컬렉팅까지!
'무엇을 만들었는가'보다 '무엇을 모았는가'를 보면 그 작가가 더 잘 보이는 순간들.
작가들의 컬렉션을 따라가며, 작품 뒤에 숨은 또 다른 미술 이야기를 함께 알아보아요!
- MMCA 올해의 작가: https://www.mmca.go.kr/exhibitions/exhibitionsDetail.do?exhFlag=1
- 도널드 저드 & 야요이 쿠사마: https://juddfoundation.org/research ...
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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