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대 속 미술
tbd di Seungmin Lee, Hyejin Jee
Note sull'episodio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지난주 함께 다녀온 뮤지엄산 이배 개인전 관람 이야기부터 전쟁과 위기 속에서 미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까지, 가볍게 시작해 꽤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갤러리스트로서 요즘 체감되는 물가 및 시장의 변화까지... 현실적인 고민들도 솔직하게 털어놔봤어요.
5월에 곧 열리는 베니스 비엔날레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어간 정치사회적 이야기뿐만 아니라 국가관들에 대한 생각들 또한 빼놓을 수 없지요!
조금 무거운 주제지만, 여전히 저희답게 중간중간 웃고, 새고, 다시 돌아오면서 이야기해본 시간!
다음 주엔 분위기 전환해서 ‘데이트하기 좋은 미술관’으로 돌아올게요!
이번 주도 편하게 들어주세요 🎧
뮤지엄 산 이배 개인전 《En attendant: 기다리며》
https://www.museumsan.org/art-museum?tab=exhibition-intro
베니스 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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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ole chi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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