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Damien Hirst
tbd di Seungmin Lee, Hyejin Jee
Note sull'episodio
삼청동 전시 투어로 시작했는데… 여기까지 왔다고요?
이번에는 요즘 가장 핫한 전시,
데미안 허스트 개인전에 대한 감상에서 출발합니다.
줄 서서 들어간 전시 이야기부터,
“왜 지금 허스트인가?”라는 약간은 까다로운 질문까지!
심지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죽음을 다루는 작가 이야기를 하다 보니,
“우리는 왜 죽는 게 무서울까?”로 넘어가고,
결국 삶과 시간, 그리고 존재에 대한 이야기까지 확장됩니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프리드리히 니체의 영원회귀,
그리고 영화 컨택트까지...
미술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철학, SF, 심지어 각자의 인생관(?)까지 털어놓게 된 TMI 에피소드.
이번 화에서는
전시를 ‘보는 것’에서 시작해,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까지 흘러가버린 두 사람의 대화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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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현대미술아트데미안허스트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