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Damien Hirst

Dear Damien Hirst

tbd di Seungmin Lee, Hyejin Jee

Note sull'episodio

삼청동 전시 투어로 시작했는데… 여기까지 왔다고요?

이번에는 요즘 가장 핫한 전시,

데미안 허스트 개인전에 대한 감상에서 출발합니다.

줄 서서 들어간 전시 이야기부터,

“왜 지금 허스트인가?”라는 약간은 까다로운 질문까지!

심지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죽음을 다루는 작가 이야기를 하다 보니,

“우리는 왜 죽는 게 무서울까?”로 넘어가고,

결국 삶과 시간, 그리고 존재에 대한 이야기까지 확장됩니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프리드리히 니체의 영원회귀,

그리고 영화 컨택트까지...

미술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철학, SF, 심지어 각자의 인생관(?)까지 털어놓게 된 TMI 에피소드.

이번 화에서는

전시를 ‘보는 것’에서 시작해,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까지 흘러가버린 두 사람의 대화를 함께합니다.

Spotify: https://open.spotify.com/show/4eZQfERO2lhPAmRZmPiNmi?si=Qiih0s9jQjeciBmZuWbEHQ Apple Podcast: https:/ ... 

Leggi dettagli
Parole chiave
미술현대미술아트데미안허스트전시
Di quale luogo parla questo episodio?
Dove è stato create l'episodio